소개

누구인가

thebobkim.com은 밥킴(Bob Kim)이 만듭니다. 소반(Sobann, Washington, DC)의 셰프이자 주인입니다.

2004년 워싱턴 D.C.에서 스시를 시작했습니다. 스시 공장을 운영하며 하루 900인분을 만들었고, 케이터링으로는 1,000명 자리까지 차려 봤습니다. 일식으로 시작해 한식과 중식까지 하게 됐습니다.

왜 만들었나

제 레시피는 맛있습니다. 그걸 알려 드리고 싶어서 만들었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이 레시피는 어디서 왔나

지금 182개가 올라와 있습니다. 그중 113개는 제가 직접 만들어 보고 확인한 것이고, 나머지는 아직 정리하는 중입니다. 정리가 끝나는 대로 이 숫자는 늘어납니다.

실패에 대해

너무 짜거나 달면 물을 더 넣고 간을 맞추면 됩니다. 타거나 눌어붙으면 버리고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 말고는 망한 게 아닙니다.

인분에 대해

인분을 바꾸면 재료가 다시 계산됩니다. 2인분 레시피를 10인분으로 올려도 양이 맞습니다. 공장에서 900인분을 만들 때 매일 하던 일이라, 어디서 어긋나는지 압니다. 소금은 그냥 곱하면 짜집니다. 반죽은 그냥 곱해야 합니다. 그 차이를 넣어 뒀습니다.